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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45일 만에 모습 노출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3.14 13:10

[글 박재환=중국電影] 그동안 꽁꽁 숨어지내던 장백지의 모습이 홍콩 주간지 카메라에 잡혔다. 어제 홍콩에서 발행된 모 주간지에는 장백지의 모습이 생생하게 잡힌 사진이 실렸다.
지난 1월 27일 진관희 X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된 뒤 장백지의 X사진들이 잇달아 공개되면서 장백지 연기인생에 최대위기를 맡게 되었다. 장백지는 홍콩스타 사정봉과 결혼하여 얼마 전 애도 낳은 상태.

  지난 한달 여동안 진관희스캔들은 꺼질 줄 모르고 오히혀 더 많은 여배우와의 X사진이 퍼졌다. 장백지 남편 사정봉은 중국에서의 연예활동을 시작했지만 장백지는 대외활동을 일체 멈춘 상태였다.

 
 어제 홍콩언론에 잡힌 장백지의 모습은 현재 장백지-사정봉 커플이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에서의 일상모습이 망원렌즈에 잡힌 것이다. 장백지-사정봉 커플은 진관희 사진파문이 일어나자 경비가 철저한 아파트(愛都大厦)로 이사간 상태. 이 건물 밖에서 오랫동안 기회를 노리던 파파라치에게 사진이 찍힌 모양이다. 

 홍콩보도에 따르면 장백지가 일하는 아줌마에게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장면이라고 보도했한다. 아기를 다룰 때 손을 씻으라고 고함지르는 장면이라고. 사정봉과 장백지는 거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홍콩 언론은 장백지의 모습이 초췌하고 많이 마른 상태라고 전했다.

 사건 발생 뒤 두 사람 관계는 소원해진 모양.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예전처럼 좋아지고 있다는 뉴스도 나왔다. 사정봉은 다음달 태국에서 영화 [풍운]을 찍을 예정이다. 촬영스케줄이 3개월이라서 두 사람 관계가 어찌될 지 우려스럽기도 하지만 오늘 뉴스에 따르면 장백지와 아기도 태국에서 함께 지낼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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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루카스) 백일에 찍은 가족 사진.

 이번 사진을 찍은 잡지는 홍콩의 <<홀연1주>>(忽然1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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