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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 커플의 다음 스테이지는..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3.05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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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재환=중국電影!]  진관희스캔들의 최악의 피해자는 아마도 장백지-사정봉 커플일 듯. 사정봉은 이미 대외활동을 시작하며 부부전선에 전혀 이상이 없다고 시위까지 한 상태. 하지만 장백지는 여전히 대외노출을 꺼리고 있다. 진관희 파동은 끝날 줄 모르고 각종 설이 넘쳐나고 있다. (사정봉도 사진에 포함되어 있다는 뜬금없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는 실정!)

  어제 장백지와 사정봉의 매니저가 나서서 이들 부부의 근황을 비교적 상세히 밝혔다.

  사정봉은 다음 달 태국에서 [풍운2]를 찍을 예정이라고. 그리고 같은 시기에 홍콩 임초현 감독의 또 다른 작품에 출연할 예정이라고 한다. 장백지는 올 상반기에는 아기 키우는데 전심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며 하반기에 새로운 영화에 출연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래서 현재 집에서 열심히 시나리오를 읽고 있는 중이라고.

   장백지가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는 "아직"이라고 밝혔다. 장백지가 하반기 영화출연 계획이 있어 당분간 아기를 갖기는 힘들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아기 문제는 두 사람이 결정할 문제이니 옆에서 왈가왈부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다고 한 마디 덧붙였다.

   사정봉과 장백지가 최근 호텔로 거처를 옮긴 것과 관련하여 여러가지 말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매니저는 "그 집은 두 사람이 전세로 살던 집이었다. 마침 계약기간이 종료되어 잠시 호텔에 묵고 있을 뿐이다. 호텔에서 사정봉과 진관희가 멱살잡이를 했다는 뉴스가 홍콩신문에 실렸는데 그런 일 없었다."

  최근 사정봉이 손에 결혼반지를 끼지 않은 장면이 사진에 잡힌 것과 관련하여 "사정봉은 반지 끼는 것을 싫어한다."고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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