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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헌, 방대동과 함께 결백선언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3.0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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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박재환=중국電影!]   진관희스캔들의 희생자들이 하나씩 공개석상에 나서고 있다. 어제 새로 모습을 드러낸 사람은 소아헌(蕭亞軒, Elva). 한참 정신없이 진관희의 사진들이 쏟아질때 소아헌도 그 희생자의 한 사람으로 언론을 장식했다. 소아헌은 최근 자신의 무관함을 주장하며 사진이 있다면 1억 위앤을 공익단체 앞으로 내놓겠다고 공언하기도 했다.

  소아헌은 어제 홍콩 가수 방대동(方大同)의 콘서트 관련 기자회견장에 게스트로 출연하여 방대동과 함께 'Love Song'을  불렀다. 방대동은 내달 5일 대만에서 콘서트를 열 계획인데 소아헌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를 예정이라고.

  기자들은 당연히 소아헌과 진관희의 관계를 캐물었고 소아헌은 다시 한번 자신의 무관함을 밝혔다. "진관희와는 6년전 영화 [무간도]에 함께 출연한 것, 그리고 콘서트 무대에 같이 오른 것 밖에는 개인적인 교류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소아헌은 인터넷에 유포된 사진에 대해 "나도 그 사진 봤다. 척 보니 합성사진임을 알겠더라."고 말했다. 매니저가 옆에서 분통을 터뜨리며 "거액을 들여서라도 유포자를 찾고 싶다."고 말하기도. (사진이 한창 나돌때 소아헌입네 하고 나돈 사진이 아마 가짜였던 모양임)

    만약 '친밀사진'이 유포된다면? 이에 대해 소아헌은 "현장에 있는 언론매체 한 사람 당 1억 NT$(30억원)씩 주겠다"고 판돈을 올리기도.

  소아헌은 이날 기자들에게 "난 정말 아니다. 이러다간 좋은 사람에게 시집도 못 갈 것 같고, 남자 친구도 못 사귀고 평생 독신으로 살 게 생겼다."고 읍소하기도. 

 음..소아헌.. 귀여운 면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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