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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림, 소아헌 결백주장 : 난 진관희랑 사진 찍은 적 없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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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림, 소아헌 결백주장 : 난 진관희랑 사진 찍은 적 없다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7 21:45
[글 박재환=중국電影!] (진관희스캔들) 홍콩경찰이 최근 진관희의 집에서 수거한 컴퓨터 등을 정밀분석한 뒤 진관희와 '사진'을 찍은 여성상대자가 최소 5명이 더 있다고 말한 것으로 보도된 뒤 엉뚱한 희생자가 등장했다. 홍콩과 대만의 언론은 새로 등장한 여성상대는 대만과 홍콩의 스타급 연예인과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평소 진관희와 가까웠던 것으로 알려진 대만의 채의림(蔡依林,Jolin)과 소아헌(蕭亞軒, Elva)이 그 주인공이라는 추측이 퍼지기 시작했다. 실제 사건 초기 광범위하게 퍼진 사진 가운데 '채의림'으로 알려진 사진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사건이 일파만파로 퍼지자 26일, 채의림과 소아헌은 약속이나 한듯이 결백을 주장하고 나서는 촌극이 벌어졌다.

 소아헌은 "나는 원래부터 진관희와는 교류가 없었다. 그러니 당연히 그런 친밀사진이니 비디오라는 것이 있을 리가 없다. 제발 구구한 억측을 그만두기 바란다."고 말했다. 소아헌은 자신이 연예계 데뷔 이후 수많은 스캔들기사에 상처받았지만 그냥 넘어갔지만 이번 사건은 가만 있을 수가 없었다고 한다. 사건이 갈수록 커져가면서 자신의 팬들의 신뢰에 상처를 입혔고 가족과 친구, 주위 사람들에게 엄청난 고통을 주어 더이상 보고만 있을 수 없었노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소아헌의 소속사는 소아헌이 결코 그런 사진을 찍은 적이 없다면서 만약 그런 사진이나 비디오를 갖고 있다면, 그 사진이 소아헌이 맞다는 결론이 난다면 1억 NT$ (30억 원)을 지불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홍콩경찰이 새로 발견된 사람이 있다면 이름을 밝힐 것이지 애매하게 언론에 흘러 또 다른 희생자를 만들고 있다고 홍콩경찰에 대한 불만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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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의림은 진관희와 뮤직비디오를 찍은 적도 있다. 그래서 소문이 무성~

  채의림의 경우도 똑같다.   "난 처음부터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애당초 진관희와는 교분이 없었다." 그러면서 홍콩경찰에 여성의 명단을 발표하여 자기의 결백을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8일 유포된 사진 가운데 채의림도 있다고 알려진 채의림으로선 더욱 분통터지는 일. 이 날 채의림은 소속사와의 공동명의의 성명서를 통해 매니저를 통해 자신의 결백을 밝히고 만약 사진이 확실하다면 1억 NT$를 지급하겠다는 약속까지 했다.

 진관희가 참 여러 여자 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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