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www.kinocine.com 박재환 영화이야기 (페이지 리뉴얼 중)

성룡 부친, 93세로 병사 본문

연예가뉴스

성룡 부친, 93세로 병사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7 08: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전의 성룡 부자

    홍콩 액션 스타 성룡의 아버지(房道龍)가 어제 홍콩에서 병사했다. 향년 93세.   부친은 오랫동안 병원 신세를 지고 있었고 성룡은 지난 21일부터 중국 장춘에서 신작 [신주쿠 사건](新宿事件) 촬영을 하고 있었다. 이 때문에 홍콩의 효자로 소문난 성룡은 부친 임종을 지켜보지 못했다고. 부친 임종에는 성룡의 부인 임봉교와 아들 방조명, 그리고 성룡의 오랜 영화동료 진자강이 있었다고 홍콩언론은 전했다.
성룡은 오늘 새벽 장춘에서 북경으로, 북경에서 홍콩으로 돌아올 예정이라고 한다.

  성룡의 본명은 오랫동안 진항생(陳港生)으로 알려졌지만 실제 성씨가 진(陳)씨가 아니라 방(房)씨라는 사실은 최근에 알려졌다. 성룡의 부친은 성룡만큼이나 유명인사. 방도룡씨는 민국시기 국민당 비밀요원으로 일했던 사람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