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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News] 임현재, 장백지, 소영강 신작 성원 (99-8-19) 본문

옛날 중국연예뉴스

[Old News] 임현재, 장백지, 소영강 신작 성원 (99-8-19)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6 12:41

[박재환의 중국연예뉴스]라는 타이틀로 오래 전에 올렸던 기사들을 다시 읽어봅니다.

임현재, 장백지, 소영강 신작 성원 
작성일: 99.08.19
작성자: 박재환
任賢齋는 성룡의 <파璃樽(성룡의 빅타임)>에서 서기의 남자친구로 잠깐 나왔다. 그가 馬楚成감독의 신작 <星愿>에서 주연을 맡게 되었다. 마초성감독의 문예물 <성원>에서 임현재는 홍콩의 떠오르는 별 장백지와 로맨스를 펼치게 된다. 소영강과 음반판매에서 뿐만 아니라 이 영화에선 장백지를 사이에 두고 연예전을 벌이게 된다나.
이번에 맡은 임현재의 극중배역은 지극히 도전적이란다. 그는 맹아에 농아인 청년. 평소에는 병원에서 일을 한다. 장백지는 간호사로 나오고 소영강은 장백지에게 연정을 품는 의사로 나온다. 장백지는 보지도 듣지도 못하는 임현재에게 특별한 감정를 갖게 된다. 그래서 소영강의 구애를 거절한다. 그런데 임현재의 뜻밖의 사고로 죽는다. 그는 다시 인간세계로 오게 되고, 홍콩판 <第六感生死戀(사랑과 영혼의 홍콩개봉제목)>이 펼쳐지게 되는 것.
얼마 전 임현재와 장백지가 홍콩에서 <성원>의 포스터 사진을 찍을때 장백지가 임현재와 아주 친밀한 포옹장면을 연출한 적이 있다. 그래서 홍콩 연예신문들은 두 사람의 스캔들을 만들어내려고 노력했지만, 수포로 돌아간 듯. 장백지는 임현재가 좋은 사람이지만, 그와 연애할 시간도 없고, 게다가 임현재에게는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자신은 절대 임현대의 적합한 연애대상이 될수 없다고 못 박았다.
장백지, 임현재, 소영강은 각각 <원성>의 주제곡을 불렸고, 모두 자신들의 음반에 그 노래를 수록했단다.

and, Now... [박재환 중국연예뉴스]에서 '장백지'로 처음 검색된 기사입니다. 장백지의 첫기사에서도 '스캔들'관련기사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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