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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뉴스 다시읽기] 장국영 `성월동화` 개봉앞두고 21일 내한 (99-7-12) 본문

옛날 중국연예뉴스

[옛날뉴스 다시읽기] 장국영 `성월동화` 개봉앞두고 21일 내한 (99-7-12)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4 19:16

[박재환의 중국연예뉴스]라는 타이틀로 오래 전에 올렸던 기사들을 다시 읽어봅니다.

장국영 `성월동화` 개봉앞두고 21일 내한
작성일: 99.07.12
작성자: 박재환
홍콩스타 장국영과 일본 여배우 다카코 토키와가 21일 내한, 자신들이 출연한 영화 `성월동화'의 국내 개봉에 앞서 홍보활동을 펼친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두 남녀가 마치 운명의 장난처럼 만나는데서부터 시작되는 `성월동화'는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홍콩의 빅토리아 파크와 일본을 배경으로 감각적인 영상과 음악으로 담아낸 감성영화.
이 영화에서 장국영은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다츠야란 인물과 차갑고 냉철한 홍콩비밀경찰 가보라는 인물의 1인2역을 맡고 있으며, 다카코 토키와는 장국영과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일본여인으로 등장한다.
다카코 토키와에게는 `성월동화'가 스크린데뷔작.
장국영과 다카코 토키와는 다음달 중순 한국에서 `성월동화'가 개봉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방한을 자청했다는 후문. 이미 여러차례 한국을 방문한 장국영과는 달리 다카코 토키와는 한국방문이 처음.
장국영과 다카코 토키와는 `성월동화'의 국내수입사인 동아수출공사측에 방한 스케줄을 가능하면 많이 잡아달라고 부탁, 팬사인회를 비롯한 TV프로그램 출연 등 다양한 영화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장국영의 국내 팬클럽인 `애영회'와 `위니정종' 등에서는 장국영 국내 홈페이지를 통해 속보를 내보내면서 대대적인 환영행사를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nd, Now...  장국영의 [성월동화]. 이 당시 장국영 열성팬 여자 분 이름 하나가 기억나네요. 지금 뭘 하시나... 영어를 꽤 잘 하시던 분이었는데..

성월동화 리뷰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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