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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락, 장가휘 신작 크랭크 업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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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천락, 장가휘 신작 크랭크 업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3 17:29
(글. 박재환)  진관희 소동으로 더욱 유명해진 홍콩의 영화제작사 엠페러 미디어(영황)의 새 영화 한 편이 크랭크 업 되었다. 어제 홍콩의 비행장에서는 진목승 감독의 [통화유지](保持通話)의 마지막 액션 촬영이 진행되었고 현장은 언론매체에 공개되었다. 이날 촬영분은 고천락, 장가휘, 서희원이 등장하는 장면.


   촬영현장에서 기자들의 관심은 '진관희'. 진관희와 펩시콜라 CF를 함께 찍은 적이 있는 고천락은 진관희와 광고를 또 찍을 것인가라는 질문이 쏟아지자  "사건이 이제 일단락되었잖은가. 그만..."이라고 반응.

   홍콩 경찰 출신의 배우 장가휘는 진관희에게 경찰의 호위가 너무 많은 것 아닌가라는 비난에 대해 "홍콩경찰이 그러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 아닌가. 협박범은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고 대답.

   서희원에게는 주유민과의 관계회복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다. "지금은 아니다. 하지만 연락은 하고 있다. 설에 엄마에게 전화로 설 인사도 했다. 미래는 순리대로 될 것이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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