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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지 사정봉 부부는 아무 일 없다"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8.02.23 17:19

진관희의 공개사과와 연예계 은퇴선언이 있은 뒤 홍콩연예계는 안정을 찾아가는 분위기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장백지와 사정봉 커플의 전도이다. 이미 홍콩언론에는 믿을만한 사람들의 전언이라며 두 사람의 이혼설, 결별설 등 다양한 보도가 나왔지만 신뢰할만한 보도는 없었다. 오늘은 실명이 거론되며 두 사람의 근황이 소개되었다.

먼저 담준언(譚俊彦). 왕년의 액션스타 적룡의 아들인 담준언도 영화배우로 활동 중이다. 사정봉과는 아주 친한 친구사이로 소문난 배우. 어제 신작영화 [화화형경](花花型警,플레이보이 형사) 시사회에 참석하였다. 기자들의 질문에 사정봉의 근황에 대해 소개. "이번 사건이 사정봉-장백지 둘 사이의 감정에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았다. 매일 밤 그들 부부와 나, 홍천명(홍금보의 아들), 안지걸 등 친구들끼리 밤새워 컴퓨터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 이들이 컴퓨터 온라인게임 매니아란 것도 널리 알려진 사실. 장백지의 임신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럽게  "함부로 말하고 싶지 않다. 그들이 말할 때까지 기다리는 게 나을 듯하다. 종흔동이 더 이상 이번 일로 고통받지 않기를 바란다. 진관희가 은퇴를 결심한 것도 그런 고려가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고 말했다.

홍콩의 <<동방일보>>는 장백지의 남동생 장호룡(張豪龍)의 여친 하자륜(何紫倫)의 말을 빌어 두 사람의 근황을 보도했다. 사진이 공개되면서 이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는데 하자륜은 이에 대해 "그렇지 않다. 설때 그들 가족을 보았다. 장백지의 아버지도 함께 있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 같았다. 단지 그런 사진이 실린 잡지를 보지 말라고 그러더라."면서 두 사람의 감정은 아주 굳건하다며 그런 일로 타격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진관희의 은퇴에 대해서는 "일을 겪으면 성장하게 마련이다. 앞으론 그러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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