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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신작 <스나이퍼> 홍보활동 등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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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관희, 신작 <스나이퍼> 홍보활동 등장

박재환입니다. KBS미디어★박재환 2009.04.06 16:53


[중국영화는? 박재환!]   장백지 등 많은 여배우의 인생을 망쳐놓은 진관희가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진관희는 어제(5일) 신작 영화 <신창수>(神槍手,Sniper=저격수)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것이다. 장소는 홍콩이 아니라 싱가포르. 이날 <신창수> 기자회견장은 싱가포그 경찰에 의해 삼엄한 보안조치가 취해졌다고. 기자들도 회견장 입장에 보안검사가 행해졌다.  진관희 등장에 이런 소동이 일어난 이유는 최근 홍콩 신문사에 또다시 진관희를 암살하겠다는 협박메일이 날아온데 따른 조치이다.

 홍콩 임초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신창수>에는 진관희 외에 임현제, 황요명이 출연한다. <신창수>는 이번 주 9일 홍콩 등 아시아 각지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한편 진관희의 전작은  할리우드 영화<다크 나이트>였다. 사진소동 와중에 개봉된 이 영화에서 진관희는 홍콩장면에서 잠깐 얼굴을 드러내었다.








(허걱.. 그런데.. 홍콩언론에는 장백지 소식이 나왔네요.) 어제 장백지와 사정봉 부부가 홍콩 시내에 쇼핑하러 나왔다. 파파라치가 무섭지도 않은지, 아님 파파라치가 다 싱가포르로 가버렸는지 이들은 유유히 쇼핑을 하고 카메라 기자에게 별다른 짜증을 내지 않았다. '진관희의 싱가포르 홍보활동'에 관한 질문에도 사정봉은 냉소만 지었다고 홍콩언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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